
지역 아카이브
국내외 지역별로 기록된바다와 해양생태 탐색
직접 기록한 바다의 한 장면이 액자와 퍼즐, 아트굿즈가 되어 일상에 놓입니다. 수익은 다시 해양환경 보전으로 돌아갑니다.
SEAPIECE는 기록된 바다를 예술과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일상에 전하는 해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사진 한 장마다 촬영지의 좌표가 남고, 작품은 그 좌표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담습니다.




사진마다 개별 페이지가 생기고, 연관 상품으로 지정한 SEAPIECE 제품이 상세 하단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반대로 제품에서도 원본 사진으로 이어집니다 — 한 번만 연결하면 양쪽에 모두 걸리는 아임웹 기본 기능이라, 코드가 깨질 걱정이 없습니다.
Ocean Archive · 해양환경 기록
| 작품명 | 문섬의 분홍맨드라미 |
|---|---|
| 촬영지 | 제주 서귀포 · 문섬 33.232°N · 126.586°E |
| 촬영 시기 | 2025년 6월 · 수심 12m |
| 작가 | C2SEA 김○○ |
| 분류 | 해양환경 기록 제주 연산호 |
| 이용 조건 | 비상업 문의 가능 · 상업 이용 협의 |
운영 방식 — 지역·피사체는 분류(카테고리)로, 좌표·시기·작가·이용 조건은 모든 사진에 같은 자리에 놓이는 고정 서식으로 관리합니다. 쌓인 기록은 관리자에서 표(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어, 향후 별도 아카이브 플랫폼으로 그대로 가져갑니다.



기록된 바다를 소장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모든 제품에는 원본 사진의 좌표가 함께 새겨집니다.



SEAPIECE의 판매 수익 일부는 연안 정화와 수중 기록 활동으로 돌아갑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담당자가 직접 올릴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일반 문의와 사진 이용 문의를 나누면, 이용 문의는 접수된 조건만 보고 바로 회신할 수 있습니다.
제품 · 배송 · 프로그램 · 협업 제안 등 일반적인 문의를 받습니다.
사용 매체 · 기간 · 상업 여부를 선택하면, 그 조건 그대로 접수됩니다.